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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갈> : 불안의 평등주의(6)2009.09.14
- <고갈>을 봤다(6)2009.09.11
- 인디포럼 2009 : 촛불 1주년, 독립영화의 길을 묻다(12)2009.06.04
- 인디포럼 2009 기획포럼 : 어쩌다 참관기(10)200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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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를 말한다
- 2009/09/14 14:02
PD저널 <김주원의 그 때 그 때 다른 영화 (15) 고갈(2009)>세상은 반드시 아름답지만은 않다는 걸 애써 증명하려는 시도가 있다. 본질적으로 판타지인 영화를 애써 현실의 영역으로 끌어내리는 방법 중 하나는, 영화를 도리어 철저히 판타지로 만드는 것에 있다. ‘인디영화’ 하면 떠올리는, 지루한 연출과 의도된 위악(僞惡)이 다시금 반복될 ...
<고갈>을 보러 간 이유는 순전히, '여자'의 얼굴이 옛 애인과 너무나 닮았기 때문이었다.
영화를 보고 있기가 힘든 건 단순히 의도된 지루함이나 잔혹함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런데 겁을 준 것에 비해서는 그냥저냥 볼만하다. 그렇다고 쉬이 추천하긴 힘들다.
- 영화를 말한다
- 2009/06/04 23:28
<인디포럼 2009 기획포럼 : 어쩌다 참관기>에서 조금 정제된 버전===============================================================================================14년. 1996년 시작된 이래 인디포럼도 사람 나이로 치면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소녀든 소년이든 이맘때면...
- 영화를 말한다
- 2009/06/03 14:48
인디포럼, 오늘입니다. (이택광 님 포스팅)0. 한 동안 포스팅이 뜸했다. 좀 정신 차릴만 하니까 바빠질 일이 늘었다. 디카가 없어서 이 날 사진이 없는 것이 대략 안타깝다. 현장의 출연진(?)의 얼굴을 보고 싶다면 여기를. (erte, <인디포럼 2009 포럼 관람기>)1. 지난 주 금요일 어쩌다 인디포럼 개막식을 참관(<노무현과 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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