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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독서란 '만남과 헤어짐'이다(4)2009.06.19
- 독서와 학문(14)2009.05.06
- 난의 님에게 : 군에서 읽을만한(?) 도서 리스트(10)2009.01.29
- 책을 펴지 않겠는가!(14)2008.10.15
- 군생활과 책읽기 3(4)2008.05.16
- 2008년의 목표(17)2008.01.02
- 2007년 군생활 하반기 도서목록(15)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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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9/06/19 04:11
1. 나에게 독서란 [만남과 헤어짐]이다.책을 읽는 방법엔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이다. 한 분야를 잡고서 그와 관련된 책을 샅샅히 뒤지는 것. 그리고 분야 방면 가리지 않고 손에 집히는 대로 아무거나 읽는 것. 나는 후자에 속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이건 사람을 만나는 것과 비슷하다. 어떤 분야 방면을 가리지 않고 만난다. 그 만남 하나하나는 충분...
1.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난 학문에 뜻이 있는 게 아니라 마냥 책이 좋을 뿐인 게 아닐까 싶다.2. 학문을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재능. 가정의 후원. 본인의 의지. 여러가지를 댈 수 있겠지만 정말로 필요한 건 끈기다. 오로지 주제 하나 잡고서 끈덕지게 달려드는 집념과 그걸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엉덩이. 그래서 모름지기 학자는 엉덩...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9/01/29 14:10
현재까지 군생활중 읽은 도서(난의 님 포스팅)난의 님께서 군생활 동안 읽을만한 책을 추천해 달라시기에 포스팅합니다. 우선 난의 님이 의욕적으로 책을 읽고 있다는 인상이 듭니다. 문학 위주로 읽으셨고, 권수는 많지 않지만 말입니다. 대중적이고 쉬운 책도 있지만, 어느 것 하나 생각을 유도하고 고민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없네요. 어떤 책이든 그렇지 않겠냐마...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8/10/15 21:18
책을 펴지 않겠는가!경군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하였습니다.ㅋ가장 가까이 있는 책을 집으세요 23쪽을 펴세요.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이 지시사항들과 함께, 그 문장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리세요.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8/05/16 16:49
군생활과 책읽기 2 (이재훈의 이야기 포스트)군대에서 만난 선임(그러나 동생. 히히-ㅁ-)인 이재훈 씌 포스트에 이어, 나름대로 릴레이 포스트. ㅋㄷ사실 일병 달기 전까지는, 일하랴, 선임들 눈치보랴, 간부들이 시킨 거 하랴... 책 볼 짬이 잘 나지 않았지요. 난다해도, 슬그머니 한 권 집어서 살짝살짝 맛만 볼 뿐, 텍스트에 주리고 의미에 목...
2008년 목표 트랙백갑자기 명랑노트 주인님인 명랑님에게 제안(?)받았습니다만, 저야말로 무계획으로 일관된 생활을 해왔던지라 이번에야말로 계획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_-;;;'계획'이라기보단 소망 풀어놓기가 되겠지만, 뭐 어때요, 계획이란 결국 '하고 싶은 것'을 이뤄보겠다는 시도에 다름 아니겠어요? ^^2008년 별밤의 한 해 목표!1. 소...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7/10/29 15:51
휴가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내 멍청하게 지내왔습니다. 딱히 말년 기분도 안 들고, 말 그대로 전역한 듯한 착각 속에서 살고 있달까.슬슬 서울 올라가야겠는데 막상 올라가자니 귀찮네요. 여기 있으면 한없이 나태해져서, 일본어2급시험 볼 때까지 여기 짱박혀서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는 생각도 재고 중입니다. (;;)잠만 퍼질러자다가 부시시 일어나서 목욕탕 갔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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