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명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운동과 정책 사이 : 이제 한예종 학생들은 뭘 해야 할까?(4)2009.06.20
- 090503(14)2009.05.04
- 문제는 참여정부가 아니라 정치 그 자체입니다.(38)2009.03.22
- 한 법원장의 재판개입과 이명박 정권의 힘(10)2009.03.05
- 이명박 정부 1년과 촛불 : 이건 진지전도 아니고 기동전도 아니여.(12)2009.02.25
-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랴 : 이동걸 금융연구원장 사임에 대한 단상(6)2009.01.31
- 미네르바 구속의 교훈 : 우리 개김성을 투철하게, 더욱 투철하게(20)2009.01.13
- [렛츠리뷰] 시사IN 69호(2)2009.01.09
- 081119(6)2008.11.19
- 경제난(13)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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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정치비판
- 2009/06/20 20:52
0.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에 대한 여러 소식을 한 동안 보고만 있었다. 블로거 시국선언도, 20대 개새끼론도 놓친 마당에 뭘. 이제 한예종도 방학이고, 문광부의 입장발표(<한예종 종합감사 이의신청에 대한 문광부의 입장>)도 나왔고, 무엇보다 너무 많은 이슈로 한예종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나 있는 것 ...
1. (존칭생략) <박쥐>를 한 번 더 봤다. 처음 볼 때보다 좀 더 많은 걸 읽어낼 수 있었다. 이 영화를 정신분석학적으로 해석하는 이택광의 방법은 적절하다. 왜 이 영화 얘기할 때 히치콕의 <싸이코>를 제시하지 않느냐는 dcdc의 지적 역시 마찬가지. <박쥐>는 당분간 정신분석학 교과서까지는 안 되어도 유효한...
- 현실정치비판
- 2009/03/22 20:13
참여정부를 모르고 MB정부의 성공도, 진보의 재기도 꿈꾸지 마라(김대호 님 포스팅)1. 이 글의 치명적인 약점은 "그래도 노무현이 아니었다면 이만큼의 개혁을 이뤄내기 힘들었다"는 정서에 있다고 본다.2. 참여정부의 정치적 포지션이 기존의 좌파와 우파 사이의 '중도 개혁주의'라는 좁은 지형에서 우왕좌왕 했다는 지적은 옳다고 본다. 노무현이 건국 이후 한국...
- 현실정치비판
- 2009/03/05 16:49
[2008년 11월6일] 제목: 야간집회관련 <대내외비>,<친전> 형사단독판사님께 확신하기는 어려우나 야간집회 위헌여부의 심사는 12월5일 평의에 부쳐져, 연말 전 선고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2월이 되면 형사단독재판부의 큰 변동이 예상되기도 합니다. 모든 부담되는 사건들은 후임자에 넘겨주지 않고 처리하는 것...
- 현실정치비판
- 2009/02/25 15:26
촛불시민연석회의? 민족주의연대로 이름을 바꾸는 것은 어떤가?(stcat 님 포스팅)이명박 정부가 오늘로 취임 1년을 맞이했다. 축배도 없었고 환호도 없었다. 인수위 때부터 일각에선 정권의 향배가 요동칠 것을 예상했지만, 사람들의 기대는 취임 첫날 이명박이 시화연풍(時和年豊 : 나라가 태평하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을 말할 때까지도 변함이 없었다. 대운하는...
- 현실정치비판
- 2009/01/31 13:20
"경제 전망치 정부가 간섭"(경향신문 1월 29일자 기사)"연구원을 정부의 Think Tank(두뇌)가 아니라 Mouth Tank(입) 정도로 생각하는 현 정부에게 연구의 자율성과 독립성은 한갓 사치품일 수밖에 없습니다. 정책실패의 원인을 정책의 오류에서 찾기보다는 홍보와 IR에서 찾는 현 정부의 상황 판단 앞에서, 잘된 것은 모두 내 탓이요 잘못된 것...
- 현실정치비판
- 2009/01/13 14:21
먼저 미네르바에게 감사드린다. 우리가 이런 소통불가능한 정권과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게 해줘서. 꼭 미네르바가 아니었어도 인지할 수 있는 이 부분을 이토록 '크고 아름답게' 그것도 자발적으로 드러내주는 이 정권에 다시 한번 탄복하게 된다. 어쩌면 그렇게도 멍청할 수 있을까.미네르바를 가지고 짜깁기의 달인이라고 장난치는 조중동이나, 미네...
- 현실정치비판
- 2009/01/09 19:31
0. 지난 번에 이야기한대로 시사IN 69호를 받았습니다. 지난 64호에 비해 볼만한 기사가 늘어난 건 반가운 일입니다만, 쥐띠해를 끝내고 소띠해를 맞는 이 시점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건들이 터졌다는,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은 현실을 반영하고 있을 겝니다.1. 커버스토리 "대운하가 아니어도 일자리는 많다" : 쥐띠해...
1. 내일은 조세론 시험. 중간기말을 몰아서 보는 건데, 잘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행정고시 난이도 중간 쯤이라는데... 헐.-_-2. 영국의 전쟁사학자 에이드리언 골즈워디의 '카이사르'를 거의 다 읽었다. 읽으면서 역사를 대중적으로 풀어가려는 작가의 노력이 두드러졌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사건을 객관화시키되 입장은 분명히 하는 균형감각과, 영국의 풍부...
자본주의 경제체제 아래서 절대적인 안정은 존재하지 않는다.마찬가지로 절대적인 위기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안정과 상대적인 위기만이 있을 뿐이다.경제학을 배운지 얼마되지 않고 지식도 얕아 감히 논하기는 어려운 주제다. 그러나 은하 님의 말대로 요즘이야말로 세계사의 대분수령이 되는 때가 아닌가, 그래서 이 현실을 철저히 분석하고 정부의 개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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