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정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이 연설을 보라.(6)2009.01.22
- 오바마 정부 출범을 축하하며(10)2009.01.21
- 보수정치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 영국 보수당의 역사(6)2008.12.28
-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 진보로 먹고 살기의 어려움(0)2008.12.23
- 물리학과 경제학, 정치학과 경제학(15)2008.11.17
- 세상이 사람들더러 정치에 관심 좀 가지라 말한다(4)2008.04.18
- [서평]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 한국민주주의의 보수적 기원과 위기 (최장집, 2002)(0)2008.02.28
- 수많은 길이 펼쳐져 있다. 무엇을 망설이는가. (제국 / 안토니오 네그리, 마이클 하트) (4)200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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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 미국 제 44대 대통령 취임 연설문 (테라포밍판)(테라포밍 님 포스팅)Nor is the question before us whether the market is a force for good or ill. Its power to generate wealth and expand freedom is unmatched, but t...
- 현실정치비판
- 2009/01/21 16:26
왜 우리에겐 저런 지도자가 없는가 생각지 말자. 왜 우린 저런 지도자를 만들 수 없었는가를 생각하자. 혹은 왜 우린 저런 지도자를 욕망하는가를 되짚어보자. 사람이 타죽어도 자업자득 운운하는 상황에서 바다 건너 나라를 부러워할 자격이 우리에겐 없는 것 같다.오바마 정부는 경제회생과 이라크 전쟁 종결, 상존하는 인종문제 해결 등 난제에 봉착해 있다. 이런 ...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8/12/28 22:36
보수(保守). 옛것을 지킨다는 것은 매력적이지도 않고, 강렬한 인상을 주지도 못한다. 마치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상대를 방어적으로 대하는 사람에게 아무런 매력도 느낄 수 없듯이. 하지만 <보수정치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 영국 보수당의 역사(EAI, 2008)>의 저자 강원택 교수는 단언한다. 그럼에도 보수주의는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8/12/23 22:49
원제는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 미국의 진보세력은 왜 선거에서 패배하는가'(조지 레이코프, 유나영 역 / 삼인, 2006).출간된 이래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죠. 특히, 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2007년 대선 중에 여섯번을 읽었다는 등 현 민주당 정치인들의 필독서로 인정받았습니다. 그건 이른바 '좌파' 내지는 '진보'를 자처하...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8/11/17 21:42
물리학과 경제학의 분수령을 찾아서(periskop 님 포스트)1. 물리학-경제학의 관계우선 periskop 님의 포스트에 대한 요약. 19세기의 과학혁명과 물리학의 발전은 동시대의 학자들에게 강렬한 지적 자극이었다. 특히 에너지 개념의 발견과 심화는 '보편 지식'으로서의 수학에 대한 관심을 부추겼으며, 경제학자들에게도 강한 영향을 주었다. perisko...
- 현실정치비판
- 2008/04/18 12:05
1. 삼성특검이 끝났다. 이건희 회장 불구속 기소라지만 면죄부나 다를 게 없다. 김용철 변호사는 거짓말쟁이란다. 에버랜드 전환사채발행과 세금포탈혐의는 인정하지만 비자금은 존재하지 않는단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파이낸셜타임스 같은 신문에서는 대놓고 김용철은 사기꾼이다 류의 기사나 내놓는다. 1억원이 넘는 탈세혐의가 있는데도 경제발전을 위해 처벌하지 않겠...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8/02/28 17:48
지난 대선 때부터 특히 내 머리를 쿡쿡 쑤셨던 의문 한 가지 : 왜 우리나라 국민들은 정치적으로는 민주주의에 빠삭하면서도 경제적으로는 "돈 많으면 장땡"이라는 천민자본주의의 화신이 되어버렸을까?계약직으로 들어간 모 공기업 출근 삼일째, 회식자리에서 문득 깨달은 두 가지 : 본부장님 바로 옆에 앉은 탓에 "자네는 어떻게 회사에 들어오게 ...
- 독서가 끝나고 난 뒤
- 2005/02/21 16:34
제국 Empire 은 놀라운 책이다. 현상과 그 분석의 깊이, 해박함의 수준을 보아도 충분히 학구적이며, '제국주의에서 제국으로의 이행'을 설명하는 과정은 서사적이기도 하다. 맑스적인 혹은 맑스주의적인 글쓰기/글읽기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낯선 개념과 그들 간의 혼합 속에서도 어느 정도 독해의 갈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제국은 무수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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