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진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노무현 평가의 한계 : 지지자는 노무현을 어떻게 지키려고 하는가?(10)2009.06.15
- 로봇 민주주의가 빠지는 함정 : 김우측의 글(99)2009.05.05
- 090503(14)2009.05.04
- [렛츠리뷰] 시사인 제84호(10)2009.05.02
- 돌아와요, 진보씨.(16)2009.04.29
- 합리와 은유 : 합리적이되 합리의 함정에 빠지지 않기(18)2009.04.14
- 4월 9일의 떡밥촌평(15)2009.04.09
- 노정태의 돌출행동 : 구성의 오류(18)2009.04.08
- 진보 혹은 좌파 : 우리는 느리게 걷자(70)2009.04.07
- 허지웅이 당위에 잡아먹혀버렸다.(37)200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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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정치비판
- 2009/06/15 15:23
노무현 평가의 기준 : 지식인은 노무현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라이프펜 님 포스팅)0. 라이프펜 님이 말씀대로 주말에 포스팅을 하셨다. 좀 일찍 올렸어야 했지만 어쨌든, 간단하게나마 대답이 필요한 것 같다.1. 역사적 평가와 정략적 평가 : 전체적으로 인상비평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글이지만 여기서도 추려낼 수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 것 ...
- 현실정치비판
- 2009/05/05 12:14
2009년의 촛불집회는 성공할 수 없다. (김우측 님 포스팅)0. 피곤해서 하루종일 누워있었더니 타이밍은 놓쳤지만.1. (존칭생략) 김우측의 <2009년의 촛불집회는 성공할 수 없다>는 보수주의자의 비판적인 조언처럼 들린다. 우선 2008년의 촛불집회를 '절반의 승리(패배)'로 평가한 뒤, 지난 노동절 집회와 촛불 1주년 집회의&nb...
1. (존칭생략) <박쥐>를 한 번 더 봤다. 처음 볼 때보다 좀 더 많은 걸 읽어낼 수 있었다. 이 영화를 정신분석학적으로 해석하는 이택광의 방법은 적절하다. 왜 이 영화 얘기할 때 히치콕의 <싸이코>를 제시하지 않느냐는 dcdc의 지적 역시 마찬가지. <박쥐>는 당분간 정신분석학 교과서까지는 안 되어도 유효한...
- 현실정치비판
- 2009/05/02 03:36
0. <시사IN>이 사랑스러운 이유. <주간조선>은 그렇다쳐도, <한겨레21>마저 노무현을 메인으로 띄울 때 <시사IN>은 홀로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당선자를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 83호가 그랬다. 이번 84호의 헤드도 교육이다. 그것도 이미 <프레시안>에서 다룬 바 있는 북유럽식 교육. 이건 또 ...
- 현실정치비판
- 2009/04/29 01:32
출처 : 진보신당1. 4월 29일이다. 재선거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재선거. 정동영의 탈당후 출마로 가장 주목을 받는 곳은 전주 덕진이겠지만, 울산 북구도 못지 않게 주목을 받는다. 진보신당-민주노동당 사이의 단일화가 숱한 무산위기를 넘기며 선거일을 이틀 남긴 지난 일요일 겨우 성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의 당선이 유...
- 현실정치비판
- 2009/04/14 02:02
이글루스의 합리적인 진보신당 당원 여러분들께(라이프펜 님 포스팅)이 글은 여러번 읽게 된다. 일단 목수정-정명훈 논쟁도, 노정태 떡밥도 다 식은 덕분에 좀 더 편하게 볼 수 있었다고 해야겠다. 라이프펜 님의 글에는 은유와 비약이 뒤섞여있다. 종종 그래왔듯이, 나는 이 글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생각은 없다. 그대로 삼켜버리면 분명 목이 메여버릴...
- 현실정치비판
- 2009/04/09 15:59
0. 비평이라 말하기엔 너무 짧은, 그냥 일기 같은 글. 어디까지나 떡밥촌평입니다.1. 노무현의 비리와 실토 : 너무나 정직(?)하다고 할까. 노무현 답다 싶다. 몇몇 블로거 분들은 노무현이 정략적으로 사고했다면 재보선 끝나고 나서 말해도 될텐데 하는 아쉬움을 보이시던데, 노무현은 정치적인 사람이 못 된다는 생각을 항상 해와서 그걸 바라는 건 ...
- 현실정치비판
- 2009/04/08 22:39
돌출 행동을 수습하는 방법에 대하여(노정태 포스팅)0. 노정태의 글엔 기복이 있다. 완급이 너무 심하다. 과연 더 이상 논의를 전개할 필요가 있는가 싶긴 하지만, 몇 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게 있다.1. 시위 중이던 변호사들은 전국적으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더없이 좋은 기회를 자기 손으로 버리고 말았다. 그 상황에서 판사로 하여금 논쟁을 계속...
- 현실정치비판
- 2009/04/07 17:16
팩트 골룸 여러분들께(노정태 포스팅)0. 감기에 걸려버렸다. 정신적인 감기에 걸려버렸다. 목수정-허지웅-노정태 삽질크리에 아주 뒷골이 땡기고 허리가 아프고 죽겄다. 내가 지지하는 이념이, 정당이, 삶이 아주 그냥 화끈하게 후드러 맞는 이 기분 아실랑가 모르겄다. 조금 과장해서, 손이 덜덜 떨려서, 어젠 글도 안 나왔다. 지금도 머리가 멍하다. ...
- 현실정치비판
- 2009/04/04 14:44
0. 길게 쓸 시간은 없으니 간단히.1. 목수정의 해명글보다 허지웅이 쓴 <약자, 연대, 목수정, 정명훈>이 더 큰 파장을 불러왔다. 비록 논란은 많지만 소란은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훑고 지나간 자리에 남는 건 감정 뿐이다. 앞으로 이와 비슷한 경우에 목수정과 허지웅과 더 나아가 그들이 속한(그리고 내가 속한)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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